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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결식 우려 60가구에 추어탕, 물김치 등 반찬 지원

전영순 기자 | 기사입력 2024/04/11 [16:08]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결식 우려 60가구에 추어탕, 물김치 등 반찬 지원

전영순 기자 | 입력 : 2024/04/11 [16:08]

[리더스팩트 전영순 기자]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회장 이민자)11일 무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회원 15명은 이날 행사를 위해 전날부터 신선한 재료를 준비했으며 행사 당일 추어탕과 물김치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결식 우려 6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민자 회장은 혼자서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내 부모님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했으니 전달된 밑반찬과 함께 든든한 식사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바쁜 시간을 내어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밑반찬 지원과 같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무안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사진=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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