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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 액자세상] 예쁜 사랑을 받아주세요

전영 | 기사입력 2024/03/24 [11:29]

[전영 액자세상] 예쁜 사랑을 받아주세요

전영 | 입력 : 2024/03/24 [11:29]

▲ [사진=미상]  ©


[전영 액자세상] 예쁜 사랑을 받아주세요 / 전영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고운 마음 전해 줄 사람 만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마음을 주고 받으며 살아갑니다.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나눔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마음,

거짓의 마음,

 

우리가 보낸 마음들은

동그라미 인생 속에서 서로의 마음이

이리 흐르고, 저리 딩굴다,

결국은 마음의 주인에게

되돌아 갑니다.

 

좋은 마음은 좋은 마음대로

나쁜 마음은 나쁜 마음대로

서로의 마음을 모르면서 살아가지만,

그대로 되돌려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이 세상에는 어떠한 공짜도 없습니다.

베풀면 배푼대로 돌아오고,

인색하면 인색한대로 돌아옵니다.

 

우리네 인생살이 마음먹기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누이듯이,

작은 손 얇은 주머니 속이라

물질로 채워줄 순 없지만

 

따뜻한 마음을 넉넉하게 채워줄

우리의 가슴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다 준다해도

우리를 나무랄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인생은 미로같은 길을 가는 것,

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어떻게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 지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래서 인생은 새옹지마라 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고운 마음을 건내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우리를 어떻게 맞이할까요?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은 거짓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

주는 마음이 되돌아 오는 것이

이 세상의 기본 원리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예쁜 사랑을 받아주세요.

 ...

 

   < 봄날같은 사람 >

                         -이 해 인

 

힘들 때일수록 기다려지는

봄날같은 사람

 

멀리 있으면서도

조용히 다가와

분위기를 따스하게

만드는 사람

 

소리를 내어도 어찌나

정겹게 들리는지

자꾸만 가까이 있고 싶은 사람

 

솔솔 부는 봄바람같이

자꾸만 분위기를

띄워주는 사람

 

햇살이 쬐이는 담 밑에서

싱그럽게 돋아나는

봄나물 같은 사람

 

온통 노랑으로 뒤덮은

개나리같이

마음을 울렁이게 하는 사람

 

조용한 산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처럼

-옥 또 보고 싶은 사람

 

어두운 달밤에도 기죽지 않고

꿋꿋이 자기를 보듬는

목련같은 사람

 

봄소식들을 무수히 전해주는

봄 들녁처럼

넉넉함을 주는 싱그러운 사람

 

너무나 따스하기에

너무나 정겹기에

너무나 든든하기에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은 봄날같은

사람입니다...

 

당신,

차가운 바람속에서 봄이 오고 있습니다.

봄바람 처럼 상쾌하고 봄꽃처럼 화사한 일들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당신,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바랍니다

 

샬롬~!!

 

▲ [사진=미상]  ©



▲ [사진=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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